더치페이 금액을 똑같이 나누는 법
한국 식당은 메뉴 가격에 부가세가 포함되어 있고 팁 문화도 없으니, 보통은 총액을 인원수로 나누면 끝이에요. 다섯 명이 고깃집에서 143,000원이 나왔다면 1인당 28,600원이에요.
나누어떨어지지 않으면 누군가는 1원을 더 내야 해요. 계산기는 남는 몇 원을 몇 사람에게 나눠 배정해서, 1인당 금액을 모두 더하면 늘 총액과 같게 맞춰요. 해외여행에서 팁을 더해야 할 때는 팁 비율만 고르면 돼요.
소득 비율로 나누는 법
먼저 모두의 소득을 더하고, 그 합계에서 각자가 차지하는 비율을 구해요. 한 사람은 월 300만 원, 다른 사람은 200만 원을 번다면 첫 번째 사람이 공동 생활비의 60%, 두 번째 사람이 40%를 내요.
월세 100만 원이라면 60만 원과 40만 원이에요. 두 사람 모두 버는 돈에서 같은 비율을 내는 셈이라, 반반보다 이쪽이 더 공평하다고 느끼는 커플과 룸메이트가 많아요.
계산서가 한 장에서 스무 장이 될 때
계산기는 계산서 한 장을 나눌 때 딱 맞아요. 여행, 함께 사는 집, 한 달 치 장보기는 달라요. 사람마다 낸 항목이 다르고, 저녁 한 끼를 빠지는 사람도 있고, 중간에 송금도 몇 번 오가죠.
그럴 때 쓰라고 만든 앱이 Half Tab이에요. 모든 지출을 기록하고, 각자의 잔액을 늘 최신으로 유지하고, 모든 걸 정산하는 데 필요한 가장 적은 송금 횟수를 계산해 줘요.
더치페이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
4명이서 N빵하려면 어떻게 계산하나요?
총액을 4로 나누면 돼요. 98,000원이 나왔다면 1인당 24,500원이에요. 팁 10%를 더해야 한다면 합계는 107,800원이고 1인당 26,950원이에요.
팁도 똑같이 나눠야 하나요?
대부분은 그래요. 팁을 계산서에 더해서 전체를 나누는 경우가 많아요. 한 사람이 훨씬 많이 먹었다면 앱에서 금액 지정으로 나누고, 각자 금액에 자기 몫의 팁을 포함하세요.
소득에 따라 생활비를 나누려면 어떻게 하나요?
계산기를 소득 비율로 나누기로 바꾸고 각자의 월 소득을 입력하세요. 모두가 버는 돈에서 같은 비율을 내게 돼요.
이 더치페이 계산기는 무료인가요?
네. 계산기는 브라우저에서 작동하고, 가입이 필요 없고, 입력한 내용을 저장하지 않아요.

